
안녕하세요~ 6월달에 처음 신청후 오늘 사이트를 통해 회원가입하고, 제가 후원하게되는
해외 아이의 얼굴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케냐에서 살고있는 여섯살난 눈이 크고 예쁜
딸아이라 더 정이 갑니다~ 저도 7살과 4살된 두딸을 키우는 직장맘으로 늘 바쁘게만
사느라 주위를 돌아볼 기회가 없었는데, 얼마전에 차인표씨가 TV에 나와 해외 아동들을 위한
많은 좋은 일을 하느걸 보고, 많이 울고 느낀바가 크더라구요~~ 왠지 내가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던중 지난 일요일 6/17일에 우연히 프로그램이 방영된걸
보고있는데, 저희 두딸과 저 계속 울면서 봤어요~ 4살난 둘째 딸아이가 뭘 아는지 불쌍해~불
쌍해~ 엄마 아프겠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는거 보고 가슴이 얼마나 아프고, 안타깝던지
바로 전화해서 후원하기로 결심한거죠~~ 정말 제 작은 보탬이 그 아이에게 최소한의 희망이
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딸 같아 사진 보는거 만으로도 가슴이 아프고, 사랑스
럽네요~~ 이제 편지도 틈틈히 보내야 할거 같아요~ 그래야 케냐에 있는 제 딸아이 소식
자주 들을수 있으니까요~~ 근데 이름이 영어식인지 케냐어인지 잘 모르겠지만, 딸아이
이름을 어떻게 불러야 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정확하게 불러야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그래야 편지로 딸아이 이름을 자주 부를수 있잖아요~~ 너무 내용이 길어졌네요~~^^
제 이름 임정민으로 꼭 수정 부탁드리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