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해외아동 후원을 하게 되었는데
개인 사정상 아동에게 후원금을 밀려 버렸네요 ㅠ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제가 후원하는 아이는 보스니아에 Milica 라는 이쁜 아이에요 ^^
제가 갖고 싶은 뽀얀 피부를 가진 아이죠..
근데 너무 미안한 마음에 하루빨리 돈을 벌어서 보내줘야 겠단 생각뿐이네요..
너무너무 미안하지만... 용서해 줄거라고 믿고 싶네요 ㅠ_ㅠ
보스니아 사업장 방문을 하고 싶은데.. 언제쯤 기회가 올까요...?
아참.. 엄마가 선물보내 주라며 풍선을 큰걸로 한박스를 주셨는데....
이걸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네요 ㅠ_-
다른 아이들한테도 나눠 주고 싶은데... 너무.... 많네요... 풍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