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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야기
[사업장방문이야기] 한국인 후원자 최초, 에이미를 만나러 볼리비아 에스페란자로!
2012-03-16 오후 3:51:36
작성자 :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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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명
| 2012-06-22
볼리비아 후원자님들 한번 모여서 같이 방문 합시다 내후원 사업장은 볼리비아 차란타 사업장이라고 하던데~ 구즈만 이리티아 루즈벨렌 만나보고 싶어~~~우리딸 같은 아이... 인터넷이 느려서 오늘에야 읽었네요...해외 장기출장중... 생일선물로 염소.닭 사줄려고 하는데...가능 한것인지.... 사진보면 먹을것이 부족한가봐...안타까워서....꼭 만나보고 싶은데...볼리비아 단체로 한번 갑시다
최희주
| 2012-06-11
아직 학생이라서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저도 성인이 되면 아이에게 후원을 해주고 싶습니다!
이솔지
| 2012-03-19
우와아! 볼리비아다!!!! 저도 볼리비아 아이 가브리엘을 후원하고 있는데 후원자투어도 안올라오고ㅠㅠ 저도 언젠가 우리 가브리엘을 만날수 있겠죠? 볼리비아 후원자가 더 많이 생겨서 볼리비아 사업장이 더욱 번창해서 더 많은 아이들과 가정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인진주
| 2012-03-17
저도 몽골에 있는 우리 아이들을 만나러 갔었어요...5번이나 !이즐 수 없는 행복이네요 ! 네..맞아요. 후원자의 편지를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과 보물을 된 것이네요...*_*
후원자
| 2012-03-16
정말 멋지세요.. 저도 제 아동 만나러 가고 싶어요~
나요나요
| 2012-03-16
아 너무부러워요.그리고 아동을 만나러 갔다오신 후원자님 멋지십니다. 저도 아이가 급.급.보고싶어지네요.ㅠㅠㅠ 편지 써야겠어요..ㅠ
고냥씨
| 2012-03-16
제 후원아동도 남미에 살고 있는데.. -ㅠ 편지를 처음에 몇번 써본곤, 답신 받고도.. 다시 쓰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 저도 언젠간 제 후원아동을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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