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에 진작 후원자로서 가입을 했었지만..
정말 적지만 혹여 이 돈이 다른곳으로 가진 않을까? 라는 의심으로 미루어만 왔었네요
하지만 어제 EBS 나눔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 미흡하지만
낯선곳에 힘들어하고 있을 아이들을 사랑해 보렵니다.
3만원이란 돈이 그 아이들에겐 정말 생명과도 같다면
이만큼 가치있는 돈이 어디있겠어요..
지금 제옆에 있는 4살 아들에게도 자랑스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TV앞에서 울던 제 모습을 절대 있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