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링 우수 봉사자로 방글라데시에 함께 다녀 온
멋진 청년, 문성남 후원자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비행기타고 가는 동안 종이학을 접던 남자,
바로 이 어메이징 도시락을 직접 만든 분입니다!! 놀랍죠???
키티 도시락 후기가 있는 문성남 후원자님 블로그 가기>>
http://www.cyworld.com/msnkorea/3140340

방글라데시 아이들에게 후원자님은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아이 엠 미스터 무우우운~~~~
그럼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듣고 있다가 모두들 문~~~~ 하고 따라했답니다.

아이들에게 보여 줄 장기자랑으로 핸드벨을 준비해 주신 마에스트로 문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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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면 벽화!

노동이면 노동!
뭐든 척척이었답니다.


문성남 후원자님의 꿈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곳에 우물을 많이 파는 거라고 합니다.

어찌나 스태프들을 잘 도와 주셨는지,
후원자님을 자꾸만 실수로 간사님이라고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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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남 후원자님의 책상에는 이렇게
월드비전과 함께 한 추억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한의 밝은 청년!! 문 후원자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문성남 후원자님의 블로그에 방글라데시 방문기 보러 가기>>
http://www.cyworld.com/msnkorea/
방글라데시 썬더번 사업프로그램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