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게 된지 어언 1년반이 되었나봐요..
그 동안 제 자랑 하려고 한건 아니었고..주변에 제 얘기를 많이 하며 같이 후원하자 ..
정말 마음 부자가 된것 같다..물론 강요는 아니었습니다..^^
제 앞에서 바로 후원신청 완료..정말 뿌듯했습니다``
저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고..그 친구도 그렇지만~ 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걸 꼭!!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요즘같이 행복한때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월드비전에서 수고해주시는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님들께 감사의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