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인터넷 이용하다가 우연히 어떤 분이 후원하시는 글을 보고 후원에 대해 찾아보게되었습니다!
그 때 부터 후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타났지만 제가 학생이다보니 매달 3만원을 내기가 고민되기도 하고 해서 잠시 후원에 대한 생각을 접어두었어요..ㅠ
한달 전쯤부터 갑자기 후원에 대해 다시 생각이 나면서 이번에는 저 혼자 생각하다 접는게 아니고 부모님께 제 생각을 알려드렸습니다. 다행히 부모님이 좋은 일이기도 하고 제가 이 일을 하겠다고 먼저 말한 것에 대해 기특하다고 여겨주시며 쉽게 허락해주셨어요ㅎㅎ 그리고 아이에 대한 후원금을 제 대신 내주시겠다고 해주셨어요!!
부모님 허락도 받았겠다 얼른 후원신청을 했습니다! 제 도움을 받을 내 아이가 생긴다는 기쁨에 실실 웃게 되네요^^
첫 후원금은 제가 내고 싶은 욕심에 날이 밝은 뒤에 시간 날 때 무통장입금 하러 갈려구요^^*
이 기분으로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는게 다시 느껴지네요! 뿌듯합니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