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울적한 기분 무너져가는 저 자신을 다독거리이 위해
생각만 하던 일을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소소한 행복을 전해줄 수 있기 바라면서요 :)
월드비전은 한비야님의 저서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후원자님들의 글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월드비전에 들어왔던니
우간다에 사는 이쁜 아이 사진이 있더군요 :)
최근 울적한 기분마저 싹~ 달아나게 만드는
낯선 카메라를 향한 표정마저 무척 귀여운 남자아이였습니다 :)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나니, 점점 더 욕심이 생기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