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오늘신청했어요*^^*
- 2012-10-15 오후 5:18:23
대학졸업하고 사회인이되고나서 언젠가는 어떠한 후원, 그게되지않는다면 봉사라도 해보고싶다
라고 생각 또 생각만하고 지낸지 1년이 지나고난 지금에서야 후원신청을하고 입금을하고
드디어 나도 이쁜아이의 꿈을키워줄수 있겠구나! 하는마음에 한껏들떠있어요^^
사실 후원을해야겠다는 생각을 잊고지냈었는데 아침 출근길에 한 인디밴드 노래를 들었는데
아....잊고있던 후원이 생각나고 사무실 제자리에 앉자마자 인터넷검색으로 알아본후
책임감있게 아이를 도울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후원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후원하게될 아이를 알게되기까지 엄청설레일것같고
그 아이를 알고나서는 더욱더 설렘을갖고 살게될거같아요!!
으악 이상 엄청나게 떨리는 초보후원자의 앞뒤안맞는 엄청나게 설렘이보이는글이여씀당 꺄~
- 서미나| 2012-10-23
- 저도 지금 막 신청했어요^^
넘 넘 설레고 기쁘고 어케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모든 후원자님들 축복합니다~

- 김민서| 2012-10-19
- 저도 이제 한달 된 초보 후원자입니다
손편지를 처음 보낼때 어찌나 손이 떨리던지요
후원의 기쁨을 느껴보아요^^

- 김샛별| 2012-10-16
- ㅎㅎ 저도 첫 후원이에요 ^^ 아이가 새 가정 이룰때까지 후원하고 싶네요

- 박수정| 2012-10-16
- 다들반겨주셔서 감사해요^^

- 조진옥| 2012-10-16
- 환영합니당 꺄~

- | 2012-10-16
- 반갑습니다~ 저도 이번달 첨 시작하였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여~

- 김현겸| 2012-10-16
- 반갑습니다 ^^ 저도 저번 달에 시작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