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우연히 아는 언니의 소셜어플을 통해
아동후원을 하고 있는 사진을 보게되었어요ㅎ
너무 멋지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아직도 마음이 훈훈하네요
그래서 저두 바로 주저없이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지금 경제적으로 넉넉하다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지만
그렇지 못한부분에 부끄럽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조금씩조금씩 모아서 많은 동생들 ,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도움을 주고싶어요^^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한 온정을 다같이 느낄수 있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