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이 너무 가지고 싶어서 이렇게 후원을 시작햇습니다..
늘 마음만 먹다가 오늘 실행에 옮기니.. 살면서 가장 행복한 일을 한것처럼 뿌듯하네요..
저는 장애전담 어린이집 보육교사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에 특수와 놀이치료를 공부하면서 아이들은 일반아동이나 장애아동이나 해외아동이나 모두 같은 아이라는걸 느끼고 장애아동에게는 후원을 하고 있어서 오늘 마음먹고 해외아동을 후원하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예쁜 딸아이였으면 좋겠지만.. 아들도 좋아요^^
두근두근.. 어서 아이에 사진이 오길 기다리고 또 설레여 지네요^^
이런 좋은일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걸 보니.. 그래도 아직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살만하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