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방금 후원 신청했습니다.
- 2012-11-10 오후 2:40:15
떨리네요...
입가엔 가벼운 웃음이 퍼지지만 마음속엔 조금의 떨림이 생기네요...
항상 생각만 하고 살다가 더 늦기전에 해보자 란 생각에 시작합니다...
제 소원은 해외 봉사하시는분들이 너무너무 행복해보여서 나도 하고싶다... 란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소원이 이루어 지는 날이 오길 기대하고...
어떤 아이가 나에게 올지...도 너무 궁굼하고 설레입니다.
나도 행복하고 그 아이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길 희망해보아요...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너무도 이뿐 사람들이듯 나도 그런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다흰| 2012-11-14
- 저는어제 아이의사진과 제가 선물한 색연필로 그린 그림을 받았어요 정말 벅차고 좋습니다!

- 황윤미| 2012-11-14
- 저도 지역과 성별을 선택하지 않고 신청한지라, 아이의 카드가 올때까지 떨렸던 그 설렘이 아직도 생생해요^^
매년 몰라보게 자라는 내 아이의 모습에서 항상 감사함과 감동을 느껴요.
저도 언젠가 내아이를 만나러 그곳으로 가는 것이 또하나의 소망입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 손규주| 2012-11-13
- 저도 방금 신청했는데 댓글보니 정말 떨리네요~~잘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 김주현| 2012-11-12
- 아이 사진을 받으면 심장이 떨리고 아이에게 받은 편지에서 행복을 느끼게 된답니다 ^^ 시작하는거 축하드려요

- 서미나| 2012-11-12
- 생각만으로도 행복하죠? 여기 모든 후원자님들 다 똑같은 마음이에요^^
처음 후원하는게 고민되셨던 분들도 있고 이런 저런 환경때문에 늦어진 분들도 있지만
결론은 모두 같은 마음을 가진 후원자님들이 되었다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