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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야기
[행복한후원자] 이제야 하네요
2012-11-23 오후 5:43:19
작성자 :
엄태훈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선뜻못했던 일을 이제야 합니다.
미안해서 심장이 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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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bytes(한글 200자)
나인선
| 2012-12-04
^^
장아영
| 2012-11-23
지금이라도 신청 하신게 어디임 저듀 계속 미루다가 이제 후원한지 4개월 넘어가네영 ^^
[행복한후원자] 오늘 처음으로 후원했네요^^
2012-11-23
[행복한후원자] 홈페이지가 말을 잘 안듣네요
201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