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후원자] 작은 실천 먼저
- 2012-11-22 오후 4:31:01
35년을 살아오면서 많이도 이기적이고 사람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런더고 지금 완전히 믿는건아니지만^^;;.....나를 위해서라도 변화되야하고 부모로써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내가 이러는게 조금 거시기 합니다. 이젠 저 변해볼려구요. 아들놈은 나누면서 사는 사람이되길 바라며 후원을 시작합니다.
나의 조그마한 변화가 아이에게는 큰 변화로 다가오겠죠.쫌 쑥스럽네요
- 윤단해| 2012-11-27
- 쑥스러운게 아닙니다.첨은 원래 그렇더라고요.
님의 착한 맘이 고스람히 느껴 집니다.
아드님 사랑 하는 맘도 느껴지구요^^
저도 일주전 신청하고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를 돕고 싶기도 했고 님처럼 우리 딸도 봉사하며 살았으면 하는 맘에서 였답니다.

- 조진옥| 2012-11-23
- 응원합니다~~~~짝짝짝!

- 장아영| 2012-11-22
- 짝짝 너무 보기좋으시네영 ㅎ 다음에 아들이 커서 아빠가 정말 자랑스럴울꺼에용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