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후원을 정지한지 일년~
내게는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는 기쁨을 주었던 아이에게 미안해서
일년내내 가슴속에 죄책감을 느꼈던것같아요
미안하다고 언니가 어쩔수 없었다고..
수백번 용서를 구해도 놓아지지 않는 죄책감....
물론 저도 자취를 하는지라 상황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더 후회하기 전에
새로 시작했어요~!
이름 비밀번호
0 / 400 bytes(한글 2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