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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둘을 가진 엄마이자 사회복지사입니다.
생각으로만 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 세아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을 품을것을 기대하면서...
작은 마음이지만 따뜻하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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