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어제 첫 후원을 시작 한 삼십세 처자입니다.기다리던 아이의 사진이 보이더라구요..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설레이고신기하고.. 하루종일 일도 못했어요..^__^ 설레이는 맘으로 편지와 제 사진을 함께 보내줬어요.. ^___^ 패밀리 카드도신청 했답니다 ㅎㅎ 어제는 우리딸한테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해서 나눔이야기를 쭉 포스팅했어요... 그런데 깜짝 놀란;;; 우리가 보내주는 이 돈이면 그쪽에선 소한마리를 살 수 있다는 소리::: ㅇ ㅏ!!! 내가 술한번 안먹으면 되는 이 돈이 이 아이들에겐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끈이 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또 한명의 아이를 입양! ^__^ 오늘 두번째 딸아이를 만나게 되었네요.. 후원정보에 뜨자마자 사진 뚫어져라 보고 얼굴 익히고.. 또 설레이는 맘으로 편지와 이 이쁜엄마의 사진을 함께 보내주었어요 ㅋㅋㅋ 너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제게 행복을 주는 천사 같아요.. ^__^ 빨리 아동카드랑 패밀리카드 받고싶어요.. 답장은.. 4개월이나 걸린다죠? 그럼 전 답장 받을 때까지 편지 못쓰나요? 연락이 이렇게 뜸해서 어뜨케용. 궁금해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