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 환경은 저에게 아무방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몇번이나 망설이다
이렇게 동생이 생기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것같네요:)
물론 시케레라에게 재정적인 후원과
좋은가족이 되어주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또하나 바라는것은
저를 통해 교제와 기도와 사랑을 통해
시케레라가 온전한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도와주는 것 (이 지역은 기독교와 토착조상숭배종교의 결합종교인 시오니스트 라는 종교가 50%, 나머지는 카톨릭, 이슬람, 모르몬, 유대교 등이 있다고 하네요)
그것이 저의 가장 큰 바램입니다.
여러분도 시케레라와 그 가족
그지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기쁨을 주려고 했는데
오히려 제가 기쁨을 받았네요
(난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 라는 찬양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나눠주세요
생각보다 더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홍보대사가 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