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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이야기] 볼리비아에있는울동생^^
  • 2013-05-06 오후 8:27:33
  • 작성자 : 장아영

후원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네여^^

제 동생은 볼리비아 칸차이사업장에잇는 아이예용 ^^

아이한테 편지쓰고 기다리는게 하루에 일과가 되었어요

힘이들고 부정적인 생각이들땐 엘리에나 사진을 보면서

힘을 내곤하죠 ㅋㅋ

얼마전엔 제생일이라고 제가보낸 편지와 제사진을 같이들고

인증샷을 보냈드라구요 얼마나 이쁘던지 ^^

지금은 여유가 안되지만 한번은 직접 만나고싶어요

 

여러분도 힘이 들땐 후원아이의 사진이나 편지를 읽어보세요

바로 힐링이 된답니다.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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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영| 2013-05-09
다음에 사업장방문 칸차이 사업장뜨면 같이가요 !!^^   delete
황정빈| 2013-05-08
너도 볼리비아 칸차이 사업장에 한 아이가 있어요!! 저도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아이를 보러가고싶어요! 같이 갈수있으면좋겠네요ㅎㅎ!!!   delete
장아영| 2013-05-07
멋지시네영 ㅎ 저듀 직장동료언니가 후원을 하고있어서 그계기로후원하게되엇어요 저도 스티커사러갈때 그느낌알아요 얼만전에 야광스티커랑 인형옷입히기 스티커를 보냈는데 잘받았는지몰겠네용 ^^   delete
이수경| 2013-05-07
게다가 서로의 아동들에게 편지를 써주기로 해서 전 벌써 편지를 써서 전달했답니다. 스티커를 아동에게 보내주려고 구입하러 가면 같이 가서 서로 예쁜것도 골라주고 두개씩 들어있는 것은 서로 반반씩 나누기도 해요. 친구들과 좀더 유대감도 생기고 대화거리도 생기는 거 같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서 좋아요.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고맙고 행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 저와 같은 분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delete
이수경| 2013-05-07
저는 친구가 후원 1년째 되는 날 카톡 사진을 올려서 알게 되고 늘 고민만 하던 후원을 처음 시작했는데요. 제가 후원을 하며 들뜬 모습을 보고 다른 친구가 바로 두명의 아이를 후원 시작했습니다. 제 아동은 늠름한 남자아이 제 친구들의 아이들은 모두 에쁜 여자아이에요 ㅎㅎ 요즘은 아이들 이야기하느라 수다의 반을 사용하네요. 후원은 주위에서 누군가 하면 옆사람에게 전달되는 힘이 있어요. ^^   delete
이수경| 2013-05-07
저는 후원시작한지 3개월이네요 ㅎㅎ 아프리카라 거리가 멀다보니 아직 첫편지를 못 받아봤어요..ㅜㅜ. 제 첫 편지는 무사히 도착한거 같고 두번째 편지는 한국월드비전측에서 이제 번역으로 넘어갔을것 같네요..매일 우편함 확인하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진득히 기다려도 될것을 저란 사람은...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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