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23살 한청년입니다. 항상 받기만하고 주는걸 몰랐었던 제가 이렇게 월드비전이라는 빛을 만나서 후원을 시작하려고합니다. 저는 인도의 한 소녀를 저의 소중한 동생이자 딸로 맏게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너무 어두운표정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 이제 제가 후원자이자 아빠가되었으니 웃을날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 웃으면서 찍은 사진이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 어서 패밀리카드랑 우리 아이의 편지를 받고싶네요. 그리고 한가지 바라는점이있다면 월드비전에서 우리 아이들이 저희의 도움을 얻어 어떻게 성장해나가고있는지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후원금으로 어떻게 쓰이면서 우리아이가 어떤혜택을 얻고 이혜택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웃으면서 생활하게 되는지 보고싶네요.. 1달에 한번씩이라도 꼭 그렇게해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