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해외아동과 국내아동 한명씩을 후원하고있는데요.
해외아동은 거리가 멀기때문에 오래걸린다고 들어서..^^
국내아동 4살애기에게 편지를 7월초에 보냈는데.
한달정도 걸렸나.. 어제밤에 편지가 와있더라구요^^
아직 글을 못써서 담당 사회복지사님께 편지가 오구,
우리꼬마애기에게 그림이 와있더라구요.
그리움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ㅠ.ㅠ
어제 일이 힘들어서 좀 툴툴대고 짜증냈는데,
그림 보는순간 제 자신이 많이 초라해지더라구요.
오늘도 우리꼬마애기 사진을 보면서 힘내려고합니다!
어서 답장 보내러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