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멀다고 그 누가 말하리요
11월15일 세종대학 월드비젼 행사에 참석코자
부산에서 서울 어린이 대공원앞 학교까지는
먼거리지만 한비야시의 6개월된 아이가 영양실조에 그 아이가 아니 한생명이
이렇케 솜털처럼 가벼움에 숨을 몰아쉬는 하시면서 끝내 말을 잊지
못하시고 눈물을 감추는 모습을 뵙고 ktx 마지막 열차를 타고 부산을 향해
내려오는 열차안에서 하염없이 흐르는 그 눈물의 의미조차 무슨 가치가
있을까?
아들에게 당장 월드비젼에 가입케 했지만 이것으로 뭘뭘 ....
약간의 건강이 회복되면 굵주리는 생명은 살려는 힘이 되는되로
저에 이 조그마한 사랑이 후원하는 아이들에게 보석보다 값비사고
찬란한 꿈을 펼치길 두 손모아 기도하는 길만이........
2012년 다가오는데 지구촌의 모던아이들이 굶주리지 않길 기도하려니다
2011년 busin 에서 choi jin s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