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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마리암이 짊어진 무게 허리를 구부린 채 마리암과 같은 아이들 후원하기
힘겹게 산을 오르는 12살, 마리암
여섯 동생들이 먹을 음식을 구하기 위해
하루 종일 일을 하지만
오늘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건
옥수수 반죽과 개미가 전부입니다.

막내를 낳고 돌아가신 엄마
젖먹이까지 두고 집을 나간 아빠
12살 마리암은
여섯 동생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오늘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반찬은 개미입니다.
이틀을 굶은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건 옥수수반죽과
야생에서 잡은 개미가 전부
이 마저도 7남매가 먹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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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구하기 위해
일터로 향하는 마리암
20kg이 넘는 퇴비를 지고
오늘 걸어야 하는 거리 40km
이 퇴비의 무게를 견뎌야만
동생들이 먹을 음식을 구할 수 있습니다
3명 중 1명은 영양실조에 놓여있습니다.
(출처: UNIC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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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1명은 영양실조에 놓여있습니다.
(출처: UNICEF)

여전히 일터로 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국제노동기구ILO)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이 만드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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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보건영양/교육 아이들의 삶에 필요한 모든 순간에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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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와 애정을 주고 받는 후원자와의 관계를 통해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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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사업을 통해 한 아이를 도우면 네 명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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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는 아이들에게
여러분이 손길을 내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