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실제 사례를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
수도권에만 22만 7천 가구의 아이들이 단칸방, 무허가 주택, 컨테이너, 모텔 등‘주거빈곤’ 속에서 겨울을 견딥니다. 출처 : ‘2020년 서울시 아동가구 주거실태조사’, ‘2021년 경기도 아동가구 주거실태조사’
아무리 추워도 저는 참을 수 있어요.근데 아이들만큼은 따뜻하게 지내야 하잖아요.
아이들이 새벽에 추워서 깨는 일도,난방비 걱정하며 덜덜 떠는 일도 없었으면 좋겠어요.언제쯤 저희에게도 따뜻한 겨울이 올까요?
‘따뜻한 겨울’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아이들이 여전히 우리 곁에 있습니다.
지금 이 아이들에게 온기를 선물해 주세요.
난방비와 난방용품 선물하기
아이들이 쑥쑥 크다 보니 겨울마다 매번 새 옷을 사줄 수가 없어서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저는 형제들이 많아요. 부모님이 모두에게 새 옷을 사주실 수 없어서 항상 몸에 안 맞고 낡은 옷만 입었어요. 겨울에는 두꺼운 옷이 없어서 얇은 옷을 겹쳐 입고 학교에 갔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처음 맞는 이번 겨울이 참 추웠는데 지원 덕분에 난방과 좋은 이불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월드비전 난방온 사업 지원을 받게 됐을 때 눈물이 났습니다. 늘 혼자인 것 같았는데 뭔가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 - Copyright 월드비전. 모든 콘텐츠의 동의 없는 수정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