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의 70%가 푸른 산지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주변의 산들.
불과 몇 십년 전, 우리나라 산들은
나무를 찾아볼 수 없는 ‘민둥산’ 이었습니다.
지난 날 우리와 같은 아픔을 겪는 아프리카 땅
- 개발을 위한 무분별한
벌목/산림파괴 - 취사/난방용
땔감 사용 - 전쟁같은 산업화로
인한 이상기온
과거 우리나라처럼 산림이 황폐화 되고,
가속화된 기후변화 영향까지 겹친 참혹한 현실
이상 기후에 말라 죽는 농작물과 가축들
예측할수 없는 날씨와 자연재해는
가난한 이들의 생존을 심각하게 위협합니다.
가장 취약한 이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황폐화된 땅에 나무를 심고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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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을 심을 수 있는
나무심기 -
가지관리를 통해 나무와 토양을
되살리는 특별한 방법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숲을 되살리는
FMNR (Farmer Managed Natural Regeneration)
나무를 새로 심으면 1헥타르 당 약 $400-8,000(한화 약 50만원-1천만원) 의 비용이 들지만,
FMNR방식으로 관리하면 $40(한화 약 5만원)로 진행할수 있어,
효과적으로 숲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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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비옥해지고 비에 흙이 씻겨 내려가지 않아
농작물의 생산량이 많아져취약계층의 영양결핍 문제 해결 -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는 산림은
주요 탄소흡수원으로 이상고온, 열돔 현상등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중요
월 2만원이면 마을사람들과 함께
1,500평의 땅을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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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원: 나무심기 + FMNR
(17개국 39개 사업장) -
산림 복원을 위한
마을 주민역량강화 -
기후 변화 대응 농업 기술 교육
(수자원 저장 및 활용 포함)
40년 이상 나무를 심고, 산림 복원, 기후변화 대응 농업에 열심인 이유는
아동들이 사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오랜 굶주림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는
해결책임을 오랜 경험을 통해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