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몇 밤 자면 방학이야?”
대훈이는 책가방도, 학용품도 필요 없는
방학만 기다립니다.
연로한 할머니가 챙겨주지 못한 준비물과 숙제….
자신 있게 준비물을 꺼내는 친구들을 보며
대훈이는 주눅이 듭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시작,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월드비전 교육환경지원사업
월드비전은 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전국의 저소득가정 아동 신입생 입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경제적인 어려움, 부모의 부재 등으로 새학기 준비가 어려운 1,600명의 아동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복, 책가방, 학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버거운 새학기를 맞이하는 30만 명의 저소득가정 아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